선거에 도움을 준건 눈꼽 만큼도 없지만 ( 눈꼽 만큼은 되겠군 당비는 열심히 내고 있으니..) 조승수 전의원이 다시 국회의원에 당선되었다능.. 더블 스코어정도로 이겼으면 좋았겠지만 여튼 이긴건 이긴거니.. 다음 지방선거엔 아마 기호 7번으로 계속 갈거 같다능..
이제 듣보잡정당 당원이 아니라 원내 정당 당원이란 말씀!!!!
ps. 조승수 의원 실제로 본건 진보신당 당원 강연에서 딱 한번인데 정치인을 하기엔 너무 차분한 성격인것 같다는 느낌.. 얼굴 검은건 밤에봐서 특별히 잘 모르겠더라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