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7년 02월 15일
공감 가는 글...
로마서 성경공부책을 읽다가 공감가는 글이 있어 잊지 않기 위해 올려본다..
우리가 성서를 읽고 공부하는 이유는 거기서 어떤 정보를 깨낸다기 보다는 신앙적으로 사유하는 방식을 배운다는 데에 있습니다. 이말은 두가지 의미 입니다. 첮째 성서 본문은 하나님 자체에 대해서 설명하는 게 아니라 그 하나님에 대한 인간의 경험과 인식을 담고 있을 뿐입니다. 그렇다고 해서 성서가 하나님의 계시가 아니라는 말은 아닙니다. 계시이되 직접적이지 않고 간접적으로 설명하고 있습니다. ~~ 둘째 하나님은 성서 시대만이 아니라 오늘도 역시 자기 계시 방식으로 우리와 연결되어 있습니다. 이말은 그가 어떻게 자신을 열어 주시는지 인식할 수 있도록 준비해햐 한다는 말입니다...
-정용섭 인문학적 성서읽기 (2) 로마서 "법과 자유"
어떻게 자신을 열어주시는 지 인식할 수 있도록 준비.... 과거의 사실에 죽어있는 하나님이 아니라 오늘 나와 소통하는 하나님 찾기..... 어렵지만 쉬지 않고 가야할 길..
음.. 어려워 어려워...
우리가 성서를 읽고 공부하는 이유는 거기서 어떤 정보를 깨낸다기 보다는 신앙적으로 사유하는 방식을 배운다는 데에 있습니다. 이말은 두가지 의미 입니다. 첮째 성서 본문은 하나님 자체에 대해서 설명하는 게 아니라 그 하나님에 대한 인간의 경험과 인식을 담고 있을 뿐입니다. 그렇다고 해서 성서가 하나님의 계시가 아니라는 말은 아닙니다. 계시이되 직접적이지 않고 간접적으로 설명하고 있습니다. ~~ 둘째 하나님은 성서 시대만이 아니라 오늘도 역시 자기 계시 방식으로 우리와 연결되어 있습니다. 이말은 그가 어떻게 자신을 열어 주시는지 인식할 수 있도록 준비해햐 한다는 말입니다...
-정용섭 인문학적 성서읽기 (2) 로마서 "법과 자유"
어떻게 자신을 열어주시는 지 인식할 수 있도록 준비.... 과거의 사실에 죽어있는 하나님이 아니라 오늘 나와 소통하는 하나님 찾기..... 어렵지만 쉬지 않고 가야할 길..
음.. 어려워 어려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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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by | 2007/02/15 22:33 | 기독교 | 트랙백 | 덧글(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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