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의 집에서 실험하기..

우리집 장비가 구린거 절감하며 남의 집이다 보니 장비 사용법 같은거 배워야 하는 마치 석사 1년차 같은 느낌..
다른 점이 있다면.. 석사 1년차 때는 그냥 어리버리 했는데 지금은 그래도 굴러먹던 짬빱이 있어서 찾아가서 내가 이거 쓰고 싶다. 어떻게 하는지 가르쳐내라 뭐 이런거를 하고 있다는 점.. 여기서 뭐라도 해야 돌아가서 무사히 졸업할 수 있다는 사명감 때문에 나름 열심히 한다는거..
내일은 3시부터 하니 여기도 밤 8-9시까지 실험하게 되갰군...

by bhoonkim | 2009/11/05 04:24 | 일상 | 트랙백 | 덧글(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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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ed by 홍영진 at 2009/11/06 15:01
병훈아 우연히 현우 싸이 보다 니글보고 어째사나싶어 들와봤다...
잘살고있네...
멀리도 있네..
감기조심하고 , 즐기면서 쉬엄쉬엄 살자..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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