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일단 알리안츠 아레나까지만..

날씨도 꿀꿀하고 해서 안나가려다가..토요일인데 비가 안오고 눈도 안오고 하는날은 이번 겨울에 얼마 없을거라는 위기감에 자전거를 몰고 일다 나왔습네다.. 네가 살고 있는 곳은 Dietersheim이라는 마을인데 매일 연구실또는 슈퍼가 있는 Garching까지 만 왕복하는거 같아서 뭔가 다른 곳으로 가보자 하는 생각으로 무작정 나섰다는..

가보다 보니 이전에 ch군이 뮌헨까지 6.7유로 내고 지하철 타고 다닌다고 헝그리 정신이 없다고 구박했던 것이 생각나서 11번도로를 따라 뮌헨쪽으로 방향을 잡았습네다.. 일단 절반 쯤이라고 생각 되는 알리안츠 아레나가 보여 오늘은 여기까지라고 생각하고 아레나 살끔 구경해주고 귀가.. 오늘은 무신 겜이 있는지 모든 방향에서 사람들이 슬금슬금 모여들더라는..

여튼 오늘 여정을 보면 대략..아래 와 같음..

다음은 사진기들고 나가서 뮌헨 자전거 뮌헨 시내 진출기에 도전!!!

by bhoonkim | 2009/10/25 00:59 | 일상 | 트랙백 | 덧글(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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