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년 06월 25일
손숙미 교수 아니 의원은 제2의 임열사..
자자 하루도 삽질 잘날 없는 X나라당에서(실제 당명을 쓰면 검찰에서 잡아갈까봐 무서워요ㅠㅠ, 벌써 이름을 제목에 썼구나..-_-;) 또 한건 해주셨는데.. 이건 얼마전 맥도날드 섬멸의 사명을 띠셨던 X라이트 임열사의 그 우국충정에 버금간다하겠다.. 근데 혹시 전문지식이나 경험이 없는 분들이 손열사의 우국충정을 헤아리지 못할거 같아 몇마디 적어본다..
일단 손열사의 실험 노트 제출 요구 기사..
http://www.hani.co.kr/arti/society/society_general/294742.html
그리고 오늘의 메인 이벤트 보고서 표절기사..
http://media.daum.net/politics/assembly/view.html?cateid=1018&newsid=20080624141707067&cp=newsis
자자 요기서 47페이지중 14페이지나 배꼇다니 이런 천하의 나쁜 X가 있나하고 생각할 수도 있다.. 손열사는 이걸 노리신듯하다.. 하하하 그러나 대한민국 수십만 대학원생들 대부분은 인터넷을 할 줄 안다는 사실을 잊으셨다..그분들은 너무 자주 잊으시는 듯 하다.. 아니 본인들이 못하니 생각속에 없는걸까?
서론이 길었으니 본론으로 넘어갑시다.. 연구 용역보고서라 무엇이냐.. 한 마디로 나라에서 과제 받은 돈으로 룸싸롱안가고 연구 잘했다는 걸 증명하기 위해서 돈은 어떻게 썼는지 결과는 어떤 것들이 있는지 쓰는 것이다.. 여기서 우리가 알아야 할것은 연구라는 것이 계획 수립 단계에서 돈이 얼마나 들지 얼마나 기간이 들지 알 수없다.. 안다면 그 교수는 신이거나 사기꾼이다.. 그리고 연구비라는 것이 어떤 한 연구를 완전히 수행하기에 충분하게 주지 않는다..그리고 상황에 따라 한 과제로 여러 실험을 수행하기도 한다. 세계 어느나라라도 정도의 차이는 있지만 마찬가지 일것이다.. 과학자들이 하고픈걸 다 하게 해주려면 국가 1년 예산을 다 퍼부어도 모자랄 거다.. 여튼 상황은 이렇다.. 이걸 간단하게 그림으로 그리면

실험A는 과제 A,B를 통해 실험 B는 과제 A,C를 통해 수행되었다. 그렇다면 과제A의 보고서를 쓸때는 실험A,B의 내용이 모두 들어가고 과제B의 보고서는 실험 A의 결과가 들어가고 이것은 과제A의 보고서와 상당부분 일치한다 당연한 일이다. 반면 학술지 게제 논문에서는 하나의 논문에 과제 A,B 두군데로부터 지원 받았다는 것을 명시하고 한편만 써야한다.. 이건 석사 1년차 2학기 정도면 알 수 있다.. 교수는 오랜기간하고 영양학회 장까지 하셨던분이 몰랐을리 없다.. 우교수를 띠우기 위한 열사인 것이다..
그리고 다음 아고라에서 어떤 분이 올린 추천 만개 받고 있는 손숙미 교수에 관한글..
손숙미의원 논문 비교
이번엔 추천 4000개 짜리
손숙미의원 80년대 논문 비교
나 바뻐요.. 연구좀 하게 해주세요.. 오해를 막고자 이런거 까지 포스팅 해야잖아요..
ps/첨에 교수출신 여교수가 총대를 맨걸 알았을 때 ㅁ대학 물리학과 교수출신인 줄 알고 좀 긴장했었다. 같은 전공자로서 부끄러우니 다행히 식품영양학 전공자..푸하하.. 내 주위 식영과 출신은 사촌 누나 밖에 없는데 전화해서 놀려야하나..-_-ㅣ
일단 손열사의 실험 노트 제출 요구 기사..
http://www.hani.co.kr/arti/society/society_general/294742.html
그리고 오늘의 메인 이벤트 보고서 표절기사..
http://media.daum.net/politics/assembly/view.html?cateid=1018&newsid=20080624141707067&cp=newsis
자자 요기서 47페이지중 14페이지나 배꼇다니 이런 천하의 나쁜 X가 있나하고 생각할 수도 있다.. 손열사는 이걸 노리신듯하다.. 하하하 그러나 대한민국 수십만 대학원생들 대부분은 인터넷을 할 줄 안다는 사실을 잊으셨다..그분들은 너무 자주 잊으시는 듯 하다.. 아니 본인들이 못하니 생각속에 없는걸까?
서론이 길었으니 본론으로 넘어갑시다.. 연구 용역보고서라 무엇이냐.. 한 마디로 나라에서 과제 받은 돈으로 룸싸롱안가고 연구 잘했다는 걸 증명하기 위해서 돈은 어떻게 썼는지 결과는 어떤 것들이 있는지 쓰는 것이다.. 여기서 우리가 알아야 할것은 연구라는 것이 계획 수립 단계에서 돈이 얼마나 들지 얼마나 기간이 들지 알 수없다.. 안다면 그 교수는 신이거나 사기꾼이다.. 그리고 연구비라는 것이 어떤 한 연구를 완전히 수행하기에 충분하게 주지 않는다..그리고 상황에 따라 한 과제로 여러 실험을 수행하기도 한다. 세계 어느나라라도 정도의 차이는 있지만 마찬가지 일것이다.. 과학자들이 하고픈걸 다 하게 해주려면 국가 1년 예산을 다 퍼부어도 모자랄 거다.. 여튼 상황은 이렇다.. 이걸 간단하게 그림으로 그리면

실험A는 과제 A,B를 통해 실험 B는 과제 A,C를 통해 수행되었다. 그렇다면 과제A의 보고서를 쓸때는 실험A,B의 내용이 모두 들어가고 과제B의 보고서는 실험 A의 결과가 들어가고 이것은 과제A의 보고서와 상당부분 일치한다 당연한 일이다. 반면 학술지 게제 논문에서는 하나의 논문에 과제 A,B 두군데로부터 지원 받았다는 것을 명시하고 한편만 써야한다.. 이건 석사 1년차 2학기 정도면 알 수 있다.. 교수는 오랜기간하고 영양학회 장까지 하셨던분이 몰랐을리 없다.. 우교수를 띠우기 위한 열사인 것이다..
그리고 다음 아고라에서 어떤 분이 올린 추천 만개 받고 있는 손숙미 교수에 관한글..
손숙미의원 논문 비교
이번엔 추천 4000개 짜리
손숙미의원 80년대 논문 비교
나 바뻐요.. 연구좀 하게 해주세요.. 오해를 막고자 이런거 까지 포스팅 해야잖아요..
ps/첨에 교수출신 여교수가 총대를 맨걸 알았을 때 ㅁ대학 물리학과 교수출신인 줄 알고 좀 긴장했었다. 같은 전공자로서 부끄러우니 다행히 식품영양학 전공자..푸하하.. 내 주위 식영과 출신은 사촌 누나 밖에 없는데 전화해서 놀려야하나..-_-ㅣ
# by | 2008/06/25 11:26 | 뉴스 | 트랙백 | 덧글(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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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 예산도 더 잘라낸 MB 정부 - _-;;
근데 손열사 흥행 실패인거 같은데 - _-;;
http://minihp.cyworld.com/pims/main/pims_main.asp?tid=58858916
김열사 때는 ㅡ.ㅡ 실시간으로 페이지가 넘어가던데 ㄱ-
하도 열사짓을 하니 사람들이 식흔둥 한듯 - _-;;;