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7년 11월 20일
대륙의 기운이 느껴지는 중국에 왔으나..
아직 잘 살아있고 인터넷도 연결하는데 성공했고 그다지 황당한 일도 별로 없었다..
한국과 다른점은 운전자들이 매구 공격적이라는것 길을 건널때 빨간불이라도 주위를 먼저 살피고 건너야 된다는것 공해가 한국 보다 많이 심하다는것 기숙사에 난방시설이 없다는 것 정도..
그동안 들었던 많은 이야기에 비하면 뭐.... 우수운 정도..ㅋㅋ
한국과 다른점은 운전자들이 매구 공격적이라는것 길을 건널때 빨간불이라도 주위를 먼저 살피고 건너야 된다는것 공해가 한국 보다 많이 심하다는것 기숙사에 난방시설이 없다는 것 정도..
그동안 들었던 많은 이야기에 비하면 뭐.... 우수운 정도..ㅋㅋ
# by | 2007/11/20 16:46 | 여행 | 트랙백 | 덧글(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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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arabogi 진정한 판타지를 느끼기 위해선 좀더 모험적으로 다녀야겠지만 난 그닥 모험적인 사람은 아니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