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륙의 기운이 느껴지는 중국에 왔으나..

아직 잘 살아있고 인터넷도 연결하는데 성공했고 그다지 황당한 일도 별로 없었다..

한국과 다른점은 운전자들이 매구 공격적이라는것 길을 건널때 빨간불이라도 주위를 먼저 살피고 건너야 된다는것 공해가 한국 보다 많이 심하다는것 기숙사에 난방시설이 없다는 것 정도..

그동안 들었던 많은 이야기에 비하면 뭐.... 우수운 정도..ㅋㅋ

by bhoonkim | 2007/11/20 16:46 | 여행 | 트랙백 | 덧글(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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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ed by barabogi at 2007/11/20 21:27
"판타지의 나라"라는건 기우였구먼.
Commented by at 2007/11/21 03:27
황당한 건, 보강 때문에 양자장론 3일 연짱 안드로메다 수업이 이어진다는 것 밖에 없나요? -_-
Commented by bhoonkim at 2007/11/21 10:16
/봉 난 수업도 안듣고 숙제를 해야 한다는거... 물론 당신이 복사해두리라 믿지만.. 뭐 들어도 모르는거 안듣는게 정신건강에 좋을지도..ㅋㅋ
/barabogi 진정한 판타지를 느끼기 위해선 좀더 모험적으로 다녀야겠지만 난 그닥 모험적인 사람은 아니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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