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년 11월 26일
절반의 성공...
요즘 밥을 안먹어서 그런지 온몸에 허기가 심한듯하여 한국 식료품점을 찾아 라면을 사다 끓여먹기로 결정
그러나 문득 쌀이 눈에 띠어 밥을 해서 먹어보기로 했다..
전기밥솥으로 밥은 지어본적있지만 냄비에다 해본적은 없는지라..
오늘 처음으로 시도..
웹에서 검색 좀해본 결과 가장 중요한 것은 물과 불 (당연하지만..)
물은 전기밥솥때보다 좀 더 많이 넣어서 1:1이 되도록하고 <- 이건 대충 눈대중
불은 끓기 시작하면 약불로 줄여서 약간 타는 냄새가 나면 <- 도저히 알아 차릴 수 없었음..
불을 끄고 뜸을 들인다. 약 10분간. <- 이건뭐 그냥 시계만 보면 되니..
결론은 절반의 성공..
설익거나 타지는 않았지만 그렇게 맛있는 밥이 되진 않았다.. 이것도 감지 덕지지만..
쌀문제냐 물,불 조절문제냐인데 쌀문제도 조금은 있는듯...
지금은 누룽지 끓여서 먹눈중..ㅋ
그러나 문득 쌀이 눈에 띠어 밥을 해서 먹어보기로 했다..
전기밥솥으로 밥은 지어본적있지만 냄비에다 해본적은 없는지라..
오늘 처음으로 시도..
웹에서 검색 좀해본 결과 가장 중요한 것은 물과 불 (당연하지만..)
물은 전기밥솥때보다 좀 더 많이 넣어서 1:1이 되도록하고 <- 이건 대충 눈대중
불은 끓기 시작하면 약불로 줄여서 약간 타는 냄새가 나면 <- 도저히 알아 차릴 수 없었음..
불을 끄고 뜸을 들인다. 약 10분간. <- 이건뭐 그냥 시계만 보면 되니..
결론은 절반의 성공..
설익거나 타지는 않았지만 그렇게 맛있는 밥이 되진 않았다.. 이것도 감지 덕지지만..
쌀문제냐 물,불 조절문제냐인데 쌀문제도 조금은 있는듯...
지금은 누룽지 끓여서 먹눈중..ㅋ
# by | 2009/11/26 04:07 | 일상 | 트랙백 | 덧글(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