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자라면 생각하는 데로 써야하지 않을까?

  조·중·동 기자도 MB 지지 안해…전체 기자 지지도 2.7%

이번에도 그동안 문제 였던 기계적 중립을 지키려는 것인가.. 아니면 거꾸로 돌아간 이 시대에 밥 그릇을 지키기 위함인가..

가장 중요한것..

"특히 <조선일보>, <동아일보>, <중앙일보> 기자들 가운데에서도 이명박 대통령의 국정 운영을 지지하는 사람은 한명도 없었다."


그래서 CJD가 나쁘다.. 그들이 지지 하지 않는 이유는 뭘까? 정책이 나쁜걸 알아서? 아니면 70년대를 원하는데 이정도는 부족하다고 느껴서? 여튼 그들도 지지 하지 않는단다..

조사에서 알 수 있는 결론은 권력을 가까운데서 볼 수 있는사람일 수록... 중앙일간지> 지방지, 경제 정치를 자세히 들여다 본 사람일 수록..경제부 92.9% 정치부 79.5%.. 반대한다..

지금 이걸보는 당신이 아직도 대통령을 지지 한다면 부자이거나.. 진실을 모르는 기 때문일거다..

by bhoonkim | 2008/08/20 12:03 | 뉴스 | 트랙백 | 덧글(0)

슈퍼 뒷북이지만 다시한번 프레시앙되기..

오늘 우연히 강양구 기자 블로그에 갔다가 다음의 글을 보았다..
1만 원
1만원 회원 1만명.. 예전에 가입해두고 돈 나가기 그러려니 했는데 ( 프레시안 후원인이 되다!!!). 1500명 선에서 끝났다고 한다.. 프레시안에 여전히 배너는 떠 있지만 실제로 운영이 되고 있는지 모르겠다.. 초기에 반짝할 땐 몇만명도 가능해 보였는데 겨우 1500이란다.. 한국은 이렇게 기억하지 않는다.. 좋은 것도 나쁜 것도.. 그 기억하지 않는 것이 결국을 가진자들의 이익이 될뿐인데.. 우연히 갔다가 괜히 더 우울해지는구먼...

by bhoonkim | 2008/08/16 18:34 | 뉴스 | 트랙백 | 덧글(0)

계급에 대한 짧은 정의 3개

계급
계급 2
계급 3

단 3문장이니 읽어보시길.. 김규항의 글을 읽을 때면 내가 좋아하는 다른 작가의 글을 읽을 때와는 좀 다른 불편함 같은게 느껴진다..
아마 내가 흔히 김규항이 말하는 "여기까지 온게 어딘데" 하는 생각에서 오는 현실 안주에 머무르려하기 때문일지도 모른다..
아마 그가 말하는 모든 것이 옳지는 않겠지만 그는 백성의 아픔을 함께했던 예수를 바탕으로 한 순수한 좌파다..
어떤이들은 이상주의자라 하겠고 어떤이들은 골수 빨갱이라 하겠지만 이 시대에 김규항처럼 꿈을 꾸는 사람이 꼭 필요해보인다..

by bhoonkim | 2008/08/15 23:49 | 일상 | 트랙백 | 덧글(2)

휴가 끝...

다시 삽질 시작...

by bhoonkim | 2008/08/10 21:54 | 트랙백 | 덧글(1)

휴가...

내일부터 일욜까지 휴가 맘정리 할것도 있고 몸도 맘도 많이 지쳐있는지라 짧지만 단비와 같은 휴가.

by bhoonkim | 2008/08/06 22:31 | 일상 | 트랙백 | 덧글(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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