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0년 02월 03일
독일 적응...
이제 나름 독일 적응이 된듯..문제는 갈 때가 다 되간다는게 문제지만..쩝..
우울한 것도 많이 좋아졌고..
게다가 날씨도 점점 따뜻해지고 있어서.. 좋다..ㅋ
우려했더바와 달리..
( 또하나 무서운거.)
요즘 길에 눈이 쌓여서 요 몇일 힘들었지만 곧 녹을거고.. 여기 눈은 문제가 싸락 눈처럼 흩날려서 바람따라 몰려다닌다가 제설차로 길가에 밀어둔 눈 두덩 앞에서 부분적으로 바람이 약해지며 길위에 쌓인다.. 차다니는 길은 자주 치워주고 염화칼슘도 뿌려주지만 자전거만 다니는 도로는 가끔 밀어주고 염화칼슘같은건 안뿌리기 때문에 군데 군데 수십미터씩 자전거를 타고 가기 힘들 길이 나온다..
여튼간 독일 생활에 적응하고 있다..
우울한 것도 많이 좋아졌고..
게다가 날씨도 점점 따뜻해지고 있어서.. 좋다..ㅋ
우려했더바와 달리..
( 또하나 무서운거.)
여튼간 독일 생활에 적응하고 있다..
# by | 2010/02/03 05:30 | 일상 | 트랙백 | 덧글(2)





